한국생산성본부(회장:최동규)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소·중견기업 및 기관의 CEO, 임원, 각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CEO, 위기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최고경영자 추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 경제 위기론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경영에 매진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CEO들에게 경제 흐름의 변화와 위험요소들을 효율적으로 대처, 대응할 수 있는 전략수립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 출신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중소·중견기업들은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위기관리역량을 구축하고, 적절한 대응전략을 수립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김창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