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모바일 스마트 에코 활성화 한국생산성본부-KT 협약

한국생산성본부와 KT(회장:이석채)는 지난 25일 한국생산성본부 12층 회의실에서'모바일 스마트 에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전국에 걸쳐 경쟁력 있는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이나 중소앱개발자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 앱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자생적 모바일 스마트 에코(생태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체결했다.

서울=김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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