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시민들이 지방세를 적게 내고 지방세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동해시에 따르면 지방세 세수를 늘리기 위해 전단용 홍보물 4만장을 제작해 전 가정에 배부하는 한편 책자용 300부도 제작, 시청 모든 공무원이 지방세에 대한 상식을 높여 시민과의 대화 시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정 홍보지인 '동트는 동해 알리미'에 지방세 안내 코너를 신설,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