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화천]짚라인·카트레일카 흥행 효자 노릇 `톡톡'

【화천】올해 산천어축제에 처음 도입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0m 단거리와 500m 장거리 두 코스로 운영되는 하늘 가르기(짚라인)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200~450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막 이후 지금까지 4,200여명이 하늘 가르기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또 축제장을 따라 약 2㎞ 구간을 달리는 카트레일카는 지금까지 5,000여명의 탑승실적을 올렸다.

이 밖에도 아시아빙등광장 3만3,000여명을 비롯해 독일 뮐러사의 목각인형 특별전과 한지공예가 최옥자씨의 닥종이(한지) 인형전이 열리고 있는 세계겨울도시광장에는 3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준동기자 jdkim@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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