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최승선)는 27일 오전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소속단체 회장단은 시 민간경상보조금사업으로 집행되는 춘천시클린운동을 올해도 시행하기로 협의했으며 다음달 6일 열리는 정월대보름달맞이축제에서 떡뫼치기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전주수 춘천시부시장은 “춘천이 이제는 사실상 수도권이 됐다”며 “춘천의 선진적 도시문화와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해 춘천시여협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소현기자 ash8423@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