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각국과의 FTA 체결 및 시행에 따른 지역 피해 극복을 위한 정책이 발굴된다.
횡성군은 6일부터 읍·면 농업관련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마련해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한·미 FTA 등 각국과의 FTA 체결 및 시행에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 10일까지 계속되는 순회 간담회에서 군은 농업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FTA에 따른 지역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유학렬기자 hyyo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