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복교생 특별적응교육

한림대학교부설 한림청소년복지센터는 6일~9일까지 2012년 복교생 특별적응교육 프로그램인 '새로운 출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에서는 학교적응을 돕는 멘토 대학생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천시내 중·고등학교 복교생 15명을 대상으로 자아성장, 미술치료, 진로탐색 등 자기를 탐색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 사회기술훈련, 분노조절 프로그램, 금연 및 금주교육 등 학교생활을 재점검해보며 학교생활에 대한 동기를 형성하고 적응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지난 2004년 개소한 한림대학교부설 한림청소년복지센터는 강원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복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체험활동 등을 통한 학교적응력 향상 및 재탈락 예방을 위해 복교생 특별적응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황형주기자 victor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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