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양양]양양 남대천 임천보·도수로 친수공간으로 새단장

【양양】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가 양양 남대천 임천보와 도수로를 친수공간정비사업으로 새단장 한다.

임천보는 1959년도에 준공된 농업용 취입로로 태풍 '루사','매미', '메기' 등의 수해피해와 근래 집중호우로 취입보 및 옹벽 등 콘크리트구조물이 파손상태가 흉물스럽게 방치돼 20억원을 들여 상반기중에 관광지에 걸맞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할 계획이다.

특히 취입보 아래 사석돌들이 파헤쳐져 관광지인 양양읍의 미관을 크게 해치고 어도 역시 2개소 중 1개소가 유황 변화에 따라 상류와 연결이 어려워져 지속적으로 5개선이 요구돼 왔다.

이경웅기자 kwle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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