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4시5분께 고성군 거진읍 모 초교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잡풀 등 0.2㏊의 임야를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 등은 산불진화대원 등 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진호기자 knu10@kwnews.co.kr
사건/사고
5일 오후 4시5분께 고성군 거진읍 모 초교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잡풀 등 0.2㏊의 임야를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 등은 산불진화대원 등 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진호기자 knu10@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