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출신 미녀 탤런트 홍수현이 오는 5월 방송되는 채널A의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연출 김평중)'에 캐스팅됐다.
'굿바이 마눌'의 관계자는 “홍수현을 여자 주인공으로 합류할 예정”이라며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를 마치면 '굿바이 마눌'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현은 이번 작품에서 철없는 남편을 당차게 요리할 줄 아는 지혜롭고 사랑스러운 아내 역할을 맡아 한류스타 류시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 로 데뷔한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이후, 최근 SBS 월화미니시리즈 샐러리맨 초한지까지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숱한 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끝에 '굿바이 마눌'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소현기자 ash8423@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