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1일 3식 운영 고등학교에 보조영양사 48명을 시범 배치하고 식재료 원산지 표시 품목을 쇠고기, 돼지고기, 낙지 등 12개 품목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또 나트륨과 트랜스지방 섭취 제한과 저감화 교육을 실시하고 2학기부터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 적용, 찹쌀 감자 양파 등 지역산 친환경 우수 농산물 사용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송선호 학교급식담당사무관은 “식재료의 신선도와 투명성을 확보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해 나갈 것”이라며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조체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황형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