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사는 4·11 총선 30일을 맞아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다양한 총선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총선의 최대 변수는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강원일보는 각 후보들의 SNS 활동상을 알리는 총선 맞춤형 홈페이지를 구축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겠습니다. 또 후보밀착형 선거 보도와 기획물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 선량들을 제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독자와 유권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거 자문교수단 가동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본보 선거 자문교수단을 통해 후보들의 정책을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해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공약과 정책으로 유권자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의 당위성을 강조할 것입니다. 후보자가 제시한 공약을 꼼꼼히 비교하고 따지는 것은 물론 공약의 실천 여부,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상세히 유권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기획보도로 올바른 선택 기회 제공
도내 격전지역을 심층 분석하는 등 기획보도를 확대하겠습니다. 후보자의 활동 내용과 생각 등을 매일 살펴보는 총선레이더를 비롯해 지역별 현안을 생생하게 분석하는 이슈현장 등 유권자 중심의 후보자 밀착기사를 강화합니다.
후보자 검증 토론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도내 방송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후보자 선거토론회 내용을 정확히 보도해 도민들이 후보자들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표심 향방을 읽을 공정한 여론조사
선거의 최대 관심은 인물 간 대결구도와 표심의 향방입니다. 각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를 주요 시기별로 실시해 유권자들이 총선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SNS 활동 모습 전달
이번 총선부터 SNS를 통한 선거 운동이 허용됐습니다. 후보들이 SNS상에서 펼치는 활동은 강원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쌍방향으로 전달됩니다. 또 후보자별 주요 활약상을 데이터로 취합해 이를 온라인과 지면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불법·탈법 선거제보 접수 창구 마련
각종 불·탈법 선거운동을 근절하기 위해 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적극적으로 불법 선거운동 감시활동을 벌입니다. 본사와 18개 시·군 특별취재반 및 지사를 통해 불·탈법 사례를 접수합니다. ※접수처:강원일보 정치부(258-1330~3)
강원일보사 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