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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손님맞이 공부는 기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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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원 나이스 강원

◇강원일보 평창지사(지사장:조진호)는 18일 평창군(군수:이석래)에 2018평창동계올림픽 지침서 600세트를 전달했다. 평창=정익기기자

강원일보·하이원 출간 예절·회화지침서 교육교재로 각광

평창군, 직원 대상 월 2회 글로벌 예절·상황별 영어 특강

평창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식 향상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평창군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목표로 강원일보사와 하이원리조트가 출간한 지침서 '바른이의 에티켓 여행'과 '평창영어마을 모험'을 직원들의 교육교재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강원일보 평창지사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석래 군수와 각 실·과·소장,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른이의 에티켓 여행' 등 2권 1세트씩 모두 1,200권을 전달했다.

'글로벌 강원, 나이스 강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출간된 이 책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도민들이 익혀야 할 글로벌 예절과 외국인들과 만났을 때 각 상황에 맞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생활영어가 담겨 있다. 평창군은 이날 행복중심 4월 2차 수요특강에 앞서 직원 이한나씨가 나서 '평창영어마을 모험' 책자의 '사진 촬영때 유용한 표현'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평창군은 앞으로 이 책자를 활용, 월 2회 실시되는 행복중심 수요특강 시간을 이용해 직원들이 생활영어를 배워 숙련될 수 있도록 하고 매일 방송되는 '굿모닝 군정방송' 시간과 고객만족교육 시간에도 교재로 활용하기로 했다.

정익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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