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ICCN)과 강릉시평생학습센터가 강릉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시민과의 문화적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양 기관은 18일 오후 7시 강릉 행복한모루 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외국인과 시민들에게 우리문화 소개하기'의 일환으로 '강릉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대표 목록인 판소리와 강릉단오제를 영어스토리텔링으로 소개한다.
춘향전 사랑가와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 등이 대상이다. 또 외국인과 시민이 적접 참여하는 체험 코너도 마련된다.
이날 인도네시아 외국인 유학생들이 인도네시아 그룹 보컬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