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의 주요 관광지가 태국 공영방송을 통해 동남아에 소개된다. 동해시에 따르면 태국 공영방송(채널 5) 제작진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묵호항과 논골담길, 추암해변, 삼화사 등 동해시내 주요관광지 촬영을 마쳤다.
태국 유명배우 니티싸뭇코촌과 MC 스태프 등 9명의 촬영팀은 동해시 관광지 촬영장소에 대한 사전답사 후 동해지역 음식점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서 하루 일상, 시내 거리를 담았다.
특히 태국인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끼는 오토캠핑카와 그들의 종교와 일치하는 삼화사 템플스테이, 서민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스토리가 있는 논골담길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번 촬영분은 6월 첫째주 태국 방송 채널 5번 '출동! 관광코리아(찾아라 관광지 코리아)'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