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춘천지점(지점장:박성환·사진)은 신용보증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 왔다. 1977년 문을 연 춘천지점은 35년 동안 도내 중소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신용보증 및 신용조사, 신용정보 관리, 경영지도, 매출 채권보험 등을 지원했다.
2009년에는 2,193개 기업에 총 2,068억원, 2010년 2,332개 기업에 총 2,162억원의 보증을 실시했고 지난해에는 2,382개 기업에 총 2,224억원을 보증했다. 또 최근 3년간 64억원의 매출 채권보험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이끌었다. 올해에는 수출 및 녹색, 유망서비스기업 등 미래성장 동력기업과 고용창출 기업 및 창업기업에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