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춘천마임축제가 오는 19일 낮 12시 춘천 중앙로에서 ‘아!수라장’을 시작으로 8일 간 춘천 일원에서 열린다.
‘태초에 몸이 있었다’, ‘미치지 않으면 축제가 아니다’라는 두 슬로건을 걸고 열리는 축제는 올해로 25회 째를 맞게 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들의 주거지를 직접 찾아가, 그들과 공감하는 시민 침투형 프로그램인 ‘바람난 유랑단’과 관객들이 어느 때 찾아도 풍성한 공연을 볼 수 있도록 도깨비난장과 미친금요일을 합친 무박 3일 난장을 처음 시도한다. 이외에도 개막작인 ‘버려진 왕’, 이동형 거리극 ‘이민자(캄차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또한 이번 축제는 티켓 가격을 작년과 동결하여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마임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시민과 축제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강성호, 김사랑, 곽흠 기자가 공동 취재하였습니다.
*강원일보사는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함께 '2013춘천마임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기사·사진·동영상으로 전해 드립니다.
본 기사는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웹진
'뉴스토피아(http://masscom.kangwon.ac.kr/newstopia12/index.html)'에 함께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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