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홍천향교(전교:반종선)에서 열린 전통 관·계례식에 참여한 만 20세의 남녀 성인들이 예식을 치르고 있다.
홍천=김효석기자 hskim@kwnews.co.kr
홍천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홍천향교(전교:반종선)에서 열린 전통 관·계례식에 참여한 만 20세의 남녀 성인들이 예식을 치르고 있다.
홍천=김효석기자 hskim@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