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강릉 장애인인권영화제가 24~25일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펼쳐진다.
영화제는 24일 오후 5시 자동차회사에서 근무하다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성훈씨 이야기를 다룬 '파인터'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이어 개막식과 개막작 '천사가 되려면+경계를 넘다'가 펼쳐진다. 이번 영화제는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강원지부가 주최하고, 강릉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영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명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모든 영화 상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문의 (033)655-0157, 640-4961.
허남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