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도여류서예가협회(회장:이현순)전이 21일부터 31일까지 KBS 춘천방송총국 로비전시실에서 열린다.
제39회 신사임당 얼 선양 한·일 국제교류서예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도여류서예가협회원 47명과 일본 도야마현 예술문화협회 서도연맹 소속 여류 서예가 30명이 출품한 한글·한문 서예를 비롯해 문인화 등 100여점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강원도를 대표하는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류시인들의 작품을 서화로 만든 회원 작가들의 작품이 눈길을 끈다. 전시회 개막식은 22일 오전 11시30분.
오석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