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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명 전통시장 대상 부정·불량식품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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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이 부정·불량식품 없는 명품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4대 사회악' 중의 하나로 규정된 부정·불량식품 단속을 위해 춘천지검 영월지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창사무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인 유명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중점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군은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발전하고 있는 평창올림픽시장과 봉평전통시장을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특산품이 있는 '명품전통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사범에 대해 중점계도 후 27일 봉평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합동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정익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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