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2013년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행정지원 소관 부서장 추진 회의가 22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행사장 시설 설치 및 행사 운영을 총괄하는 강원도와 대행업체, 시설 지원 및 교통, 자원봉사 등을 책임운영하는 강릉시 간 소관 부서별 업무분장에 따른 추진회의로 마련됐다.
시는 해외 바이어 및 외국관람객이 대거 강릉시를 방문함에 따라 주요 선별 환경정비와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행사장 교통통제 10개소 20명, 주차관리 20개소 40명, 청소 40명, 시설운영 45명 등 1일 145명의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