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속초시가 청호동 아바이마을 주민의 숙원사업인 청호동 해안관광도로 개설사업을 6월 중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설악단오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으로 작업구간은 청호동 청호초교에서 설악대교 부근으로 속초시 해안도로 중 유일한 미개설 구간이다.
시는 협소한 기존 도로를 폭 15m로 확장하고 자전거도로와 주정차대 및 인도 구간을 신설하며 해안도로는 물론 설악대교 하단부까지 정비하는 총연장1.04km의 규모로 총사업비 110억원이다.
박기용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