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물자원공사가 '세계 20대 자원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광물자원공사는 1일 원주시 혁신로 199 혁신도시 내 신사옥에서 김기선 이강후 국회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이상현 원주시의장,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장경순 서울지방조달청장, 김성호 도 기획조정실장, 홍표근 감사, 박양수 고정식 전 사장, 김영범 광업협회장 등 내빈과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개청식을 가졌다.
박성하(전략경영본부장) 사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원주 혁신도시에 마련한 새 보금자리에서 세계 20대 자원 메이저 기업이 되도록 550여명의 임직원이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신사옥은 3만2,600㎡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5층 연면적 3만3,400㎡ 규모로 1,088억원이 투입돼 착공 2년6개월여 만에 완공됐다.
원주=유학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