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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어린이 식습관 개선 도와줄 캐릭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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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오른쪽)와 랑이.

【정선】정선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최영진)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도와줄 캐릭터 '아리'와 '랑이'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형상화하고 머리에는 지역 특산물인 곰취를 한 캐릭터 '아리'와 '랑이'를 개발해 어린이들에게 식품에 대한 흥미와 편식 개선 등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톨릭관동대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인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16곳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영양 및 위생관리, 영양교육 및 급식지원을 하고 있다.

이명우기자 woole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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