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세밑 지역경기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횡성군은 23일 횡성전통시장과 횡성읍 시가지 일원에서 경기위축 극복을 위한 특별캠페인을 펼친다.
이날 오전 11시 한우 소비촉진 캠페인이 추진된다.
도와 군 축산지원과, 도축산기술연구센터, 전국한우협회 군지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횡성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실시한다.
이어 오후 3시 '힘내라! 횡성경제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경제살리기운동본부 군지회와 횡성시장조합 등 지역 내 기관·단체 등 80여명이 참여해 횡성경제 살리기 동참 캠페인, 경제살리기 홍보물 배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에 힘을 모은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