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부 등 지역 내 7개 장애인 시설·단체 학부모들은 3일 원주시청에서 원창묵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명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부)씨는 “행구동 수변공원에 중증장애인 채용카페가 생겼는데 일자리도 생기고 성취감도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했다. 또 전인숙(해마루장애인단기보호소)씨는 “조리직이 갖춰지지 않는 등 기본적인 부분부터 해결해 달라”고 말했다. 원창묵 시장은 “장애인 복지시설과 지원 확대를 위해 단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명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