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지난 31일 오전 6시께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돈사 주인이 소화기로 초기진압에 성공해 대형 화재를 막았다.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를 처음 신고한 장모씨는 주택 옆에 있는 돈사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후 돈사 배전반에서 불이 나는 것을 확인, 소화기로 진압에 나섰다. 이로 인해 600마리를 사육하는 돈사의 대형 화재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