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주민 고충부터 마을 현안까지 `시장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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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순회 여론 수렴

【춘천】이재수 춘천시장이 읍·면·동을 순회 방문하며 주민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춘천시는 '시민과 함께 공감톡!'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장 생각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이나 고충과 불편사항, 현안 등을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다.

이달부터 한 달간 각 읍·면·동 마을 명소와 주민 행사장, 고충민원 현장을 위주로 방문할 계획이다. 농업인, 장애인, 어르신, 청년, 마을 자생조직 등의 순수 주민참여 행사나 마을별 특색 있는 장소를 찾아간다.

또 재래시장과 사회복지·노인복지·요양시설 등에서 개최되는 자체 행사나 봉사활동도 함께하고 지역 아동센터 행사,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등을 찾아가 홍보와 판매 등 체험도 하게 된다.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검토 후 시민의 정부 각종 시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행사는 참석자 사전 모집 없이 방문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토록 하고 시 공무원도 최소한으로 배석토록 했다”고 말했다.

이무헌기자 trustm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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