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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인학대 예방교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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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안계선)이 이번 달부터 신고의무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 학대 예방교육 '열린 인권교실'을 개설한다.

신고의무자는 장애인 학대 및 범죄를 알게 될 경우 신고할 의무를 가진 사회복지 종사자 및 전담공무원, 의료인, 교육기관 및 상담소 종사자 등을 말한다.

'열린 인권교실'은 장애인 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신속한 신고를 유도해 학대를 예방하고 장애인 권익을 증진하고자 개설됐다. 인권 이해, 장애인 학대 정의 및 유형, 사례를 통한 학대 문제의 심각성, 학대 신고 방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기관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이번 달 교육은 27일 오후 3시에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waapd.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033)264-8296.

이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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