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강원연구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강원지회 등은 7일 오전 10시 강원연구원 6층 중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방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2명이 숨지고 1,291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고성·속초·강릉·동해·인제 산불의 발생 원인과 대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피해복구지역을 발전적·체계적으로 복구해 단기적으로는 일자리를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신성장동력화 할 수 있는 '산불극복 뉴딜'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김경남 연구위원은 '산불극복 뉴딜전략 수립'이라는 타이틀로 '녹색산업지대' '장관의 숲 조성' '산불피해지 도시재생' 등 14개의 전략을 제안한다.
이하늘기자 2sk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