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출신 이주형(60·사진) 전 KEB하나은행 상근감사가 1일 법무법인 세종의 고문으로 취임했다. 이주형 고문은 원주초교와 원주 대성중, 서울고,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1999년 금융감독원으로 자리를 옮긴 뒤 금융중심지 지원센터부 센터장, 외환감독국장, 기획조정국장, 서민금융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백진용기자
원주 출신 이주형(60·사진) 전 KEB하나은행 상근감사가 1일 법무법인 세종의 고문으로 취임했다. 이주형 고문은 원주초교와 원주 대성중, 서울고,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1999년 금융감독원으로 자리를 옮긴 뒤 금융중심지 지원센터부 센터장, 외환감독국장, 기획조정국장, 서민금융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백진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