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어르신들, 영화관으로 마실 가요!”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작은영화관 영화관람 행사를 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5일부터 12월 초까지 매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작은영화관에서 영화 관람을 진행한다.
'영화관으로 마실 가요!' 사회관계향상 프로그램은 외출이 어렵고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50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영화'미스터트롯:더 무비'를 정선시네마와 고한시네마에서 관람하며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관계 형상에 도움을 받고 있다.
김영석기자kim71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