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평창]도민제안 재해취약지 `평창 2곳'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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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미4리·거문리

평창군이 '2021년 도민제안 재해취약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강원도 재난관리기금이 50% 보조금으로 지원된다.

군은 지난해 8월 공모를 통해 주민이 생활주변 재해취약지를 발굴, 제안하도록 했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대화면 하안미4리와 진부면 거문리(대황골) 등 2곳이다. 하안미4리는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뭄재해 예방을 위해 보조수원으로 농업용 관정 1공 개발 및 이용시설설치 사업이 진행된다. 1억5,000만원이 투입되는 진부면 거문리는 기존 하천의 석축이 노후화돼 호안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다.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올 6월 말 우기 이전에 완공할 방침이다.

평창=김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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