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제22회 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6개 부문 수상자를 확정했다.
문화적 감성 부문 허요셉(춘천고) 학생은 제23회 강원도수어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자이자 사회·참여형 동아리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과학능력과 정보마인드 부문 정현우(민족사관고) 학생은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교육부 장관상 등 3관왕을 수상하고, 접이식 보행 보조기 등 2개의 발명 특허를 등록했다.
봉사와 협력 부문 정우영(화천고) 학생은 청소년교향악단 단원으로 장애인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연주 봉사활동을 펼쳤다.
모험심과 개척정신 부문 박종훈(영월)씨는 희귀질환으로 학업을 중단했으나 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 스마트교실에 참여해 검정고시 합격과 함께 우수 장학금을 받고 졸업했다.
국제감각 신장 부문 장유림(민족사관고) 학생은 영어 모의 법정대회 등 각종 외국어 대회에서 7회 이상 수상했다.
환경의식 부문 전혜원(민족사관고) 학생은 DMZ 청소년 탐사원으로 생태보전지역을 탐사하고 논문 2편을 작성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청소년문화예술페스티벌 행사에서 진행된다.
최기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