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홍천군은 지역 으뜸맛집 30곳을 선정해 지정증과 현판을 제공하고 있다.
홍천 으뜸맛집은 홍천읍이 강변민물매운탕, 굴다리막국수,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샘터골한정식, 양지말화로구이, 큰샛터막국수, 한림정, 홍천삼계탕 등 8곳으로 가장 많다.
또 영귀미면에는 가마솥장수두부, 다능이, 소군이막국수, 칡사랑메밀사랑이 있으며 북방면에는 내고향손두부, 원골, 원소리막국수, 홍천한우사랑말이 각각 선정됐다. 서면은 도담골, 동막골, 솔잎가든이, 내면은 달뜨는언덕, 오대산내고향, 이박사남도자연밥상이 꼽혔다. 화촌면은 신내나루와 얼큰이손칼국수가, 두촌면은 가리산막국수와 뚜레가, 서석면은 두꺼비가든과 옥선산장이 이름을 올렸다. 내촌면은 솔마루송어, 남면은 유치쉼터가 뽑혔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