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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8개 의료기기 제조사 베트남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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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도내 의료기기 제조회사들이 베트남에 진출한다. 도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지난 3일 도내 의료기기 제조 8개사와 베트남 바이어 28개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221만달러의 상담과 126만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의료기기시장의 약 90%를 수입에 의존, 매력적인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도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올 10월27일, 29일 베트남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 및 Q&A 시간을 가졌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김광수 원장은 “베트남 이외에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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