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강릉여행 일상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강릉 여행자카페 사업을 마련해 강릉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강릉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초당동 갤러리밥스와 아물다 카페, 옥천동 엠엔알커피바와 홀리데이빈티지, 임당동 정커피, 명주동 명주배롱, 노암동 쉼표로스터리카페, 정동진 프루스트, 연곡면 자바커피, 주문진읍 본머스카페 등 총 10곳의 카페가 최종 선정됐다. 각 권역별로 여행자카페 간판과 홍보물 진열대, 관광홍보물 등을 비치한다. 또 18일부터 12월까지 각 카페별로 강릉을 방문하는 여행자와 시민들이 함께 요리와 커피, 인문, 여행 체험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조상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