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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신영 ‘화양영화'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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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누는 모임 ‘화양영화(火養映畵):다큐멘터리 특별편 2' 참여자를 다음 달 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화양영화'는 화요일에 영화를 즐기는 모임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영화 감상 모임이다.

두 번의 극영화 감상 모임으로 진행된 화양영화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지난해 세 번째 기수부터 다큐멘터리 영화로 라인업을 구성해 진행했다. 영화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더 블랙' 등을 연출하며 강릉에서 영상 활동 중인 다큐멘터리 감독 이마리오와 함께한다. 이번 모임은 다음 달 3일부터 6월7일까지 총 6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를 다룬 ‘윈터 온 파이어'(2015년)를 시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추천작 ‘미싱타는 여자들'(2020년), 브라질을 뒤흔든 정치 스캔들 ‘위기의 민주주의'(2019년) 등 총 6편의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다룬다. 참가비는 회당 1만5,000원씩 총 9만원이다.

이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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