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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소규모 민간 시설 접근성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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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은 소규모 민간 시설 접근성 개선 사업을 위한 수요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음식점과 약국 등 소규모 공중 이용 시설의 자동문과 경사로, 점자 블럭 등 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장애인 등 편의법 상 편의 시설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시설에 대해 1곳 당 400만원 이내의 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19일까지 영월군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장애인문화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병훈 군 주민복지과장은 “신청 모집 후 현장 확인과 실태 조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 내년 상반기 중 시설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정비하는 등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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