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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민선 8기 원주시 첫 전국 규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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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시장, 이수영 시체육회장 등 기관단체장 총출동

제17회 원주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는 민선 8기 출범 후 원주에서 열린 첫 대규모 스포츠 대회로 건강도시 원주를 전국에 알렸다.

지난 6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황형주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이수영 원주시체육회장과 안창규 도배드민턴협회장, 원주시배드민턴협회 김동하 회장과 서성수 고문, 18개 시·군 배드민턴협회장 등은 경품 추첨과 축사 등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원강수 시장과 황형주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은 원주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소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재치 있는 축사로 분위기를 달궜다. 원 시장은 "원주 대표 음식 3가지가 있다"며 "만두, 칼국수, 말이고기 가운데 하나는 꼭 맛보길 바란다"고 추천했고 이어 황 지사장은 "시장과 입맛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 원주에 왔으면 추어탕을 반드시 먹어야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17회 원주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이 6일 치악체육관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황형주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이수영 원주시체육회장과 안창규 도배드민턴협회장, 원주시배드민턴협회 김동하 회장과 서성수 고문, 18개 시·군 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17회 원주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이 6일 치악체육관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황형주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이수영 원주시체육회장과 안창규 도배드민턴협회장, 원주시배드민턴협회 김동하 회장과 서성수 고문, 18개 시·군 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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