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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드론산업 추진에 관심과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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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 민선8기 원팀 비전공유 현장간담회 김진태 강원도지사 방문
최명서 군수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등 건의

강원도와 영월군이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등 인프라 구축에 협력한다.

도와 군은 26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지사,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영월군의원, 김길수·윤길로 도의원, 안태섭 영월군이장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원팀 비전공유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최 군수는 동서고속도로(제천~삼척) 조기 착공, 태백선 고속열차(EMU-150) 조기 도입,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드론산업 클러스터 조성, 봉래산 명소화 사업 추진 등 민선 8기 비전과 핵심 안건에 대한 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도내 최고의 드론 인프라 및 시설이 있고 UAM 적합지인 영월에 드론산업 추진에 있어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영월의료원이 남부권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와 군은 도정 발전과 군정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소통해 논의 과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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