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러쉬코리아·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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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강원작가트리엔날레 개막

이장우 作 원대리 봄 자작나무

러쉬코리아가 2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개막하는 강원작가트리엔날레 2022에 참여, 도 지역 대표 발달장애 예술가인 이장우 작가와 표거연 작가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장우 작가는 도의 자연과 풍경을 깊고 아름답게 평면 회화로 구현, 독특한 색감과 두터운 질감을 통해 자연의 힘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표거연 작가는 그림과 일기를 연계해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를 일기장 한 페이지로 기록, 예술 안에서의 새로움을 안긴다.

차재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예술감독은 "러쉬 아트페어와 함께 해 강원 작가 두 분을 소개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두 작가의 작품과 지역의 이야기로 풍성하게 채워진 이번 트리엔날레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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