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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마스크 전면해제' 17일 오후 9시까지 3만1702명 확진…어제보다 2만1천6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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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야외마스크 전면 해제 22일째 날인 17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만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은 3만1천70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1만633명)보다 2만1천69명 늘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1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9천5명(60.0%), 비수도권에서 1만2천697명(40.0%)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9천318명, 서울 7천531명, 인천 2천156명, 경남 1천611명, 경북 1천500명, 대구 1천233명, 충남 1천119명, 강원 1천71명, 대전 986명, 충북 936명, 전북 898명, 부산 848명, 전남 788명, 광주 670명, 울산 617명, 세종 248명, 제주 1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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