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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자유학년제 일터 체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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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년 대상, 변호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

【영월】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자유학년제 일터 체험’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터 체험에서는 주천중과 쌍용중, 연당중, 녹전중, 옥동중 등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변호사와 경찰, 공무원, 유치원 교사, 건축사 등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9개의 진로 체험처와 진로체험지원단이 학교별 상황에 맞춰 진로 체험처를 방문하거나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현정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장은 “지역 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교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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