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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최강한파 '바닷물도 얼었다'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아침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4도, 춘천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째 한파가 이어진 가운데 25일 강릉의 한 해변 난간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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