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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 디저트 가게 ‘티라미수’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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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 디저트 가게인 티라미수(대표:권강현)와 23일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3일 춘천에 위치한 디저트 가게인 티라미수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권강현 티라미수 대표는 “당뇨나 다른 성인병이 있는 어르신 중에 쿠키나 빵을 드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맛을 선물해 드리고자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라미수는 2019년부터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유기농 재료로 달지 않은 쿠키와 빵을 직접 만들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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