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강원광역새일센터는 재직 여성이 지속적으로 일 할 수 있도록 고용 유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원광역새일센터와 춘천 및 강릉 센터 등이 참여하는 이번 서비스는 여성 고용 유지 지원, 직장 문화 개선 지원, 협력망 구축, 인식 개선 강화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
여성 고용 유지 지원은 재직 및 휴직 여성의 직장 적응과 복귀를 지원하고 직장 문화 개선 지원 분야는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망을 구축하고 경력단절예방의 날을 기점으로 공모전과 토크콘서트를 개최, 사회적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여성 등은 재단 및 강원일자리정보망(https://job.gwd.go.kr/gwjob) 누리집 또는 강원광역새일센터(033-256-9225~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분야별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 지역 여성들이 단절 없이 꾸준히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