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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썰매 유망주들 유스시리즈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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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시연, 김예림, 정예은, 신연수, 소재환.

강원도 썰매 유망주들이 국제무대를 휩쓸고 있다.

소재환은 미국 레이크플레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오메가 유스 시리즈 남자 모노봅(1인승 봅슬레이) 5·6차 대회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열린 5차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8초44를 기록했던 소재환은 다음달 열린 6차 대회에서는 합계 1분58초03으로 기록을 단축했다.

남자 스켈레톤에 출전한 신연수도 정상에 올랐다. 5차 대회에서는 1·2차 시기 합계 1분56초28을, 6차대회에서는 합계 1분57초36으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시연은 여자 모노봅에서 5차 대회 5위, 6차 대회 6위에 올랐다. 여자 스켈레톤에는 김예림과 정예은(이상 상지대관령고)이 출전했다. 김예림은 5차 대회 4위, 6차 대회 5위를 기록했고, 정예은은 5·6차 대회에서 모두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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