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최중범)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12월까지 토요일마다 10명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놀러와!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놀러와!는 영어, 컴퓨터 활용 교육,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진로탐색 및 직업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청소년의 역량 강화 및 정서 안정을 지원한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은 평일 대부분을 학교 수업과 치료로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하지만 주말에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중범 관장은“ 앞으로도 태백시 발달장애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특히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12월까지 토요일마다 10명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놀러와!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12월까지 토요일마다 10명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놀러와!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12월까지 토요일마다 10명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놀러와!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12월까지 토요일마다 10명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놀러와!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12월까지 토요일마다 10명의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놀러와!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김광희기자 kwh635@kwnews.co.kr 입력 : 2023-04-02 15:19:06 (14면)